반영호 지회장님 일곱번째 시집 발간
작성자 : 음성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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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9-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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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60회
본문
한국예총 음성지회장 반영호 시인이 일곱 번째 시집 ‘허공의 집’을 발간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라는 시집의 부제가 말해
주듯 이 시집에는 시조의 종장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 한 편을 15자 내외로 완성해 언어의
경제성을 최대한 살리되 그 시적 의미를 무한 확
장해야 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 온 시인의 또
다른 성과물로 평가된다.
118편에 이르는 시들은 자연에서부터 인간과 인간의 세상과 관념에 이르기
까지 그 소재도 다양하다.
시집의 표사를 쓴 김석준 문학평론가는 “반 시인은 전통의 오지그릇 안에다
현대의 의식과 감성을 담아내고자 한다”며“매너리즘에 빠지는 함정을 슬기
롭게 극복해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시인이 복잡다단한 우리의 삶―시간
―세계를 어떻게 건너가는지 시인의 노력이 어떠한 문학적 가치를 지니게 될
지 많이 궁금하고 몹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라는 시집의 부제가 말해
주듯 이 시집에는 시조의 종장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 한 편을 15자 내외로 완성해 언어의
경제성을 최대한 살리되 그 시적 의미를 무한 확
장해야 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 온 시인의 또
다른 성과물로 평가된다.
118편에 이르는 시들은 자연에서부터 인간과 인간의 세상과 관념에 이르기
까지 그 소재도 다양하다.
시집의 표사를 쓴 김석준 문학평론가는 “반 시인은 전통의 오지그릇 안에다
현대의 의식과 감성을 담아내고자 한다”며“매너리즘에 빠지는 함정을 슬기
롭게 극복해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시인이 복잡다단한 우리의 삶―시간
―세계를 어떻게 건너가는지 시인의 노력이 어떠한 문학적 가치를 지니게 될
지 많이 궁금하고 몹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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